★16.07.10 공지

문에 글이 너무 길어 수정이 불가능한 관계로 프로필 글을 2개로 나누었으니 참고하길 바래~


제 1부 글 링크 ▶ http://man-doo.net/xe/jjimtong/9041346

  



♥ALL ABOUT XIUMIN♥제 2부





엑소엘사를 위해, To EXO-L

 • 120412 첫 공홈 메시지 따지아하오! ^^ EXO-M의 시우민 입니다. 드디어 온라인이 아닌 여러분들과 직접 만나게 되어 너무 설레고 기쁘답니다. 첫 무대를 마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저희에게 관심 가져주고 사랑해 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들께 쎄쎄~! 비록 중국말을 잘하지 못하지만 여기 중국에서의 생활은 정말 재미있고 즐겁습니다. 하지만 중국어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한국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EXO-.K!!! 얘들아~ 멋있다~~ 보고 싶어 WE ARE ONE! 저희 EXO, 여러분들 찾아 뵈러 열심히 뛰어다니고 날아다니겠습니다. 앞으로 쭈욱 지켜봐 주세요.

• 120603 공홈 메시지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EXO-M의 만두 시우민입니다. 약1달 동안 한국에서 EXO-.K친구들과 EXO로 활동했는데요. 한국에서 활동할 때 한국 팬 분들이 많은 사랑을 주셔서 너무나 감사했고 멀리서 우리를 항상 지켜봐 주고 무한 사랑을 주는 중국 팬 여러분들한테도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팬 여러분들이 공항에 마중 나와 주셔서 저 시우민! 또 놀랬잖아요~ 우리 EXO-M을 반겨주시려고 발걸음 해주셔서 감사하고 항상 감동입니다. 중국에서도 활동 기대해주세요 팬 여러분! 사랑합니다.

• 120717 100일을 맞이하여 공홈 메시지 안녕하세요! EXO 시우민입니다. 벌써 데뷔한지 100일 되었네요?! 우리가 서로 사랑한지 100일 되었다구요!! (부끄부끄) 항상 저희 곁에서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하트) 앞으로 더더욱 열심히 할 테니 1000일, 10000일도 물론 평생 지켜봐 주세요!! 사랑합니다. 워아이니 (하트)  - 빠오즈 시우민 -

• 130326 24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공홈 메시지 We are one!!! 안녕하세요. EXO XIUMIN입니다. 오늘 저의 24번째 생일을 축하해주셔서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항상 저희를 응원해주시는데 이렇게 제 생일까지 축하해주시고... 저 시우민...눈물납니다... 그리고 미안해요... 난 여러분들의 생일을 다 몰라요... 저만 이렇게 축하 받아서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 저희 EXO!! 여러분들을 찾아 뵙기 위해!! 컴백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또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주시고요, 마지막으로 저 시우민 여러분께 또 다시 고백합니다. 사랑해요♥ 

• 130409 데뷔 1주년 공홈 메시지 안녕하세요~ EXO-M XIUMIN 입니다!! 오늘…..저희 EXO 생일이에요!!! 이렇게 축하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ㅜㅜ 우리….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는 거에요?? 정말,,,,저는 매 순간! 팬 여러분들 덕분에 감동입니다~~ 더 멋진 XIUMIN이 되어서 여러분들 앞에 나타날 테니까 기다려주세요!! 알았죠? 우리 쫌만 더 기다리자~~~~~~ㅋㅋ 그리움이 극한에 달할 때쯤!!! 알겠죠???? 잠깐이지만 이렇게 대화 할 수 있어서 행복했어요~~ 또다시 감동입니다^^ 그럼 여러분!!! 안녀엉~~~~~~

• 131202 엠넷와이드 저는 사실 안 한 게 아니라 못 한 거거든요. 이렇게 한마디 하려고 했거든요. 네, 두 말 필요 없습니다. 팬 여러분들 사랑합니다.

• 131225 SM week 콘서트 네, 안녕하세요 엑소의 시우민입니다! 네, 많이 오셨네요. 또 이렇게 크,리스마스라고 저희 엑소 외롭지 말라고 이렇게 많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네, 이 소중한 시간들. 아깝지 않게 해드리겠습니다

• 131230 To. MY Love♡ 안녕하세요. EXO의 맏형이지만 동생들의 보호를 받고 있는 'XIUMIN'입니다. 2013년은 정말... 저 뿐만 아니라 저희 'EXO' 모두가 잊을 수 없는! 정말 소중한! 해 인거 같습니다. EXO팬 여러분들은 다시 생각하는 거지만, 우주 최고~! 팬 여러분들이 없었다면....(이런 생각은 하기도 싫네요 ^~^) 항상 '사랑한다' 말해도 질리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ㅋㅋㅋ EXO는 팬여러분들을 가식없이 진심으로 좋아하고 정말 사랑하기 때문이에요!!(결론!) 여러분들의 성원과 사랑에 힘을 얻어, 2014년에도 더 새롭고 멋진 EXO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해.요 >.< by.EXO XIUMIN [BAZZAR China 손편지 http://i.imgur.com/efzzM2k.jpg ]

• 140327 25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공홈 메시지 We are one! 안녕하세요 EXO XIUMIN 입니다. 제 25번째 생일은 팬 여러분이 직접 축하해주는 목소리가 들리는 거 같았어요! (아이 좋아라^^;;) 정말 감사 드립니다. 근데 저...이렇게 행복해도 되나요? >.<;; 지금 저희 EXO는 열심히 다음 앨범 준비를 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 주세요! 마지막으로 팬 여러분들~ 태어나줘서 고마워요♡  

• 140409 데뷔 2주년 공홈 메시지 We are one!! 안녕하세요. 이제 막 2살된 EXO XIUMIN 입니다. 4월 8일은 무슨 날?? EXO 데뷔2주년?? 아니죠~~ 팬 여러분들을 만나기 위해 EXO가 응애~응애~ 태어난 날이죠!! 시간이 지날수록, 날이 갈수록 점점 성장해가는 EXO! 그 과정을 지켜보고 응원해주고 사랑해주시는 우리 EXO팬 여러분들! 여러분들의 넘치는 사랑 덕분에 저희 EXO가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는 것 같아요~ 항상 고마워요^^ 저희가 팬 여러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더 멋있어지는, 더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것뿐 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 새 앨범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여러분들~ 저희의 새로운 모습을 만날 마음의 준비가 되셨나요? 저희 EXO는 하루라도 빨리 만나고 싶을 뿐이랍니다~>.< 그럼 곧 만나기를 약속하며 같이 외쳐볼까요? "We are one! EXO 사랑하자!"

• 140919 코오롱 팬싸인회 시우민 하트 엑소 영원히 위아원이죠? 엑소엘 여러분들이시죠? 전 엑소죠. 같은 엑소죠. 위아원이잖아요. 그쵸? 그리고 제가 지키지도 못 할 약속은 안해요. 영원히.. 영원히란 말은 솔직히 함부로 하면 안되거든요. 영원히 위아원이고 싶습니다!

• 150307 두번째 콘서트 오랜만에 여러분들을 만나서 울컥했고, 지금 이순간도 울컥했습니다. 항상 저희 엑소 지켜주시고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저야말로 고맙네요. 고마워요!

• 150313 두번째 콘서트 원래는 엑소 플래닛이라는 외행성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해요. 하지만 엑소엘이라는 수많은 별들이 있기 때문에 저희 엑소 플래닛이 빛이 날 수 있어요. 저희 엑소 앞으로도 쭉 빛내주실거죠? 그럼 엑소엘 여러분들 항상 빛내주세요!

• 150406 네이버 스타캐스트 항상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항상 열심히 하는 엑소가 되겠습니다. 엑소엘 사랑해요! 

• 150407 데뷔 3주년을 맞이하여 팬분들께 시우민입니다. 항상 드리는 말씀이지만, 감사한건 감사한거니깐 정말 감사드리고, 우리 엑소엘 여러분들이 저희 엑소를 사랑해주시는 만큼 저희 엑소도 엑소엘 여러분들 정말 사랑하고 소중하니깐, 각자 자기 자신을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저희 엑소를 빛내주기 위해서는 여러분들도 빛나셔야 되니까, 항상 저희가 찾아볼 수 있게 빛나주세요. 감사합니다. [150407 슈키라]

• 150407 To. EXO의 분신 EXO-L에게... EXO-L 여러분... 저 시우민이에요 >.< 저희 EXO, 데뷔 3주년 됐어요! 추카추카~ ㅋㅋ 3년이란 시간이 길면 길고 짧다면 짧은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저는 EXO-L을 만나기까지 길게 느껴졌고 만나는 시간은 굉장히 짧게 느껴지는데요... 시간이 흘러도 EXO와 EXO-L은 항상 변함없이 한 마음이었으면 좋겠어요!! 너무너무 고맙고 너무너무 소중한 우리 "EXO-L", 저희 EXO를 위해 항상 빛나주세요~ 사랑합니다 EXO-L♡ [150407 슈키라 손편지 http://i.imgur.com/vhVQ1z3.jpg ] 

• 150425 팬클럽 엑소엘에 대해서 또 하나의 엑소란 뜻이죠. [150425 박소현의 러브게임]

• 150425 새로운 수상소감 항상 저희가 멤버수가 많다보니깐 짧게 빨리 수상소감을 해야하는데 한명씩 돌다보면 시간이 없어서 끊기거든요. 제가 하고 싶었던 말은 뭐 항상 엑소엘 여러분들이 있기때문에 저희 엑소가 빛이 날 수 있었고, 그리고 어 이건 좀 새로운, 되게 새로운 수상소감일 수도 있겠지만 항상 편안하게 생활하게 해주시는 우리 숙소에서 일하시는 이모님! 데뷔하고 3년동안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오셔서 저희를 챙겨주셨는데 너무 감사드려요. [150425 박소현의 러브게임]

• ​150426 신촌 팬싸인회 싸인 받을 때요. 저희랑 얘기하고 싶잖아요. 그러면요, 질문 같은 거~ 잘 생각해서~. 이런거 안돼요! '어! 오빠 잘생겼어요.' '어! 오빠 귀여워요.' 듣는 건 좋은데요. 우리가 대답할 수 있게끔 질문해 주세요! 알았죠?

• 150426 신촌 팬싸인회 이번 달이죠. 트리플크라운했잖아요. 솔직히 솔직히 말해서 여러분들 아니었으면 못 하는 것들이었어요. 항상 부족한 저희를 위해서 애써주시고 응원해 주시고, 와 정말 눈물납니다! 고맙습니다.
• 150604 From. XIUMIN We are one!! 안녕하세요. 'Love me right'으로 다시 돌아온 EXO의 XIUMIN 입니다. 'Call me baby' 를 오랫동안 기다려주고 사랑해준 우리 EXO-L!! 너무너무 고마워요~ 항상 저희 EXO가 즐거운 마음으로 무대에 설 수 있게 응원해주고 기대해줘서 이번 앨범 활동도 열심히, 신나게 할 수 있었던 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 리패키지 앨범의 타이틀 곡 'Love me right' 저희도 엄청 기대되는데요~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멋 부린다거나 섹시? 큐티? 이런 컨셉 같은 거 없습니다~ 왜냐구요? 저희는 단순히 그냥 즐길 거 거든요! 말 그대로 무대 위에서 신나게 놀 거에요!! 누구랑?! EXO-L이랑~!! (>.<)ㅋㅋ 그럼 이번 타이틀 'Love me right' 관심? 사랑? 아니죠~ 같이 즐겨주세요 ^^ EXO+EXO-L 사랑하자❤
• 150612 대만 콘서트에서 여러분들 들고있는 것에 [항상 행복하게 웃자]라는 문구가 써있는데요. 행복해서 웃는 거에요? 웃으니까 행복한 거예요? 행복해서 웃든 웃어서 행복하든 저희 엑소가 우리 엑소엘을 위해 항상 행복이 되고 웃음이 되겠습니다. 그니깐 엑소엘은 항상 행복하게 웃으면 돼요.
• 150729 From. XIUMIN EXO-L 여러분!! 저는 견이라고 합니다.^^(나 시우민) 다들 더운 날씨 잘 이겨내고 있는지... 네? 너무 덥다고요? 어떻게... 시우민 초능력 한번 가나요~~하하;; 제가 왜 이럴까요..?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이런 실없는 소리를 하는지ㅋㅋ 사실 오늘 영화촬영장에 팬 여러분이 준비해주신 깜짝 선물이 들어왔는데~ 너무나 굉장하고 놀라서... 제가 실성을 했나 봅니다.^^;; 왜냐고요? 저 뿐만 아니라 '영화 김선달' 팀의 배우 분들과 모든 스탭분들에게도 아~~~주 멋진 선물을 준비해 주셨기 때문이죠~ 팬 여러분들 덕분에 제가 오늘 부끄러울 정도로 고맙단 말을 정말 많이 들었어요;; 사실 제가 들을 말은 아닌데ㅡㅜ 제가 받은 모든 감사 인사를 팬 여러분들께 바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에게 정말 과분한 사랑을 주셔서… 제가 조심스레 생각해봤는데 여러분들께 보답해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정말 최선을 다해 영화를 찍어서 좋은 결과물로 팬 여러분들께 보여 드리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괜찮을까요..>.<??ㅋㅋ 그리고 항상 느꼈지만 오늘도 느꼈습니다!! EXO-L 은 정말...최고라는 거!! 내 어깨에 이렇게 힘을 실어주다니...자부심을 느낄 수 밖에 없다고!!
결론은 너무 행복하다는 거!!ㅋㅋ 
아! 그리고 곧 있을 릴레.이 채팅이 기다려지는군요. 그때까지 더위 잘 견뎌내시고~ 너무 덥다 싶으면 제 생각을 하세요. 나름 시원한 초능력을 갖고 태어난 캐릭터니까...ㅋㅋ 그럼 모두들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빠염~~~~~>.<
• 151010 고척돔 EXO-Love 콘서트 오프닝, 엔딩멘트 네 안녕하세요. 엑소 시우민입니다! 엑솔루션 이후로 다같이 모인건 처음이죠? 오래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해요. 어떻게 같은 나라에 태어 나서 같은 언어로 말을 하는데 보기가 힘들어~ 그쵸? 오늘 보고싶은 만큼 재밌게 놀아봐요! / 알다시피 오랫동안 못봤잖아요 저희. 정말 너무 보고싶었어요. 너무 보고 싶었고 일단 올해는 공연을 서울에서  못 할 줄 알았는데 아 한국에서! 돔이 생겨서 진짜 너무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돔에서 자주 할까요? 분위기 너무 좋아서 진짜 자주 하고 싶어요. 그리고 일단 오늘 엑소와 엑소엘 여러분들 다치지 않고 무사히 끝나게 되서 너무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일단 저도 오늘 메인보컬 사이에서 노래를 불렀어요. 하여튼 저도 오늘 처음으로 노래를 불러봤는데요. 어떠셨어요? 앞으로 저 원래 욕심 별로 없는데요. 노래에는 욕심 한 번 부려볼려고요. 앞으로도 노력하는 모습 많이 보여드릴게요. 잘 부탁드립니다.
• 151014 From. XIUMIN 나의엘사#견이로 '살다가' 도전이#도전에 반함? #잘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셀카는선물#오늘하루도수고
• 160101 From. XIUMIN 2016 NEW YEAR MESSAGE!! 2016에는... -에 걸리지 않게!! / -나게!! / -(연)예인 올림 >.<
• 160620 From. XIUMIN EXO-L 여러분, 약속을 지키러 왔습니다. 음악방송 1위!! EXO의 1위는 EXO-L이 만든다! 뭐지...갑자기 떠오르는 말이!! (실제상황) 'EXO는 EXO-L을 만나 "Lucky One" 이고 EXO-L은 EXO를 "Monster"로 만든다!' (소오름!!) 급작스럽게 명언이 나와서 당황했어요~하하;; 정말이지,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 드려요 >.<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분에 힘들어도 버틸 수 있었고 무대 위에서도 즐거운 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별거 아니지만... 1위 공약으로 내세웠던 그...영상...으로 조금이나마 웃음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늦은 시간에 실례 많았습니다. 우리 EXO-L 오늘도 수고 많았어요. 잘자요^^ 
• 160727 엑소 플래닛 #2-디 엑솔루션 화보집 땡스투 2015년에 저희 EXO의 모든 활동을 관심 있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솔직히 '감사하다'라는 말이 식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지만, 매번 이 말을 건너 뛸 수가 없어요. 감사한 건 감사한 거니까요. EXO PLANET #2 The EXO'loXion 이라는 콘서트 투어를 통해서 EXO가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조금 더 성숙해졌다는걸 여러분들이 조금이라도 알아봐 주셨다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새로운 앨범과 콘서트를 앞두고 있어서 솔직히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려야 한다는 부담감이 큽니다. EXO가 여전히 정상을 향해 올라가는 중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더 이상 최선을 다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겠죠. 이제는 최고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도 열심히 할테니,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EXO라는 이름을 빛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O의 가치를 만들어주는 것은 팬분들이니까, 항상 보답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진짜 최고를 보여드릴테니, 기대해 주세요! 또 만나요! 



<시우민, 엑소를 말하다>

시우민→수. : 언제나 우리의 리더
시우민→백.: 귀여운 까불이
시우민→찬. : happy happy 해피 바이러스 
시우민→디.오 : 나를 보는 듯한, 비슷한 성격의 멤버 
시우민→카. : 섹시한 귀요미 
시우민→세. : 사랑스러운 막내 
시우민→종 대 : 든든한 My Bro.
시우민→레.이 : 열정이 넘친다.


•  EXO PLANET #2 The EXO'loXion 공연을 하면서 멤버들의 장점을 새삼스럽게 느꼈을 것 같아요. 시우민씨가 부러워하는 EXO 멤버들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수 호는 책임감이 강하고, EXO를 지키겠다는 사명감이 강해요. 리더로 힘든 면도 많을텐데, 전혀 내색을 하지 않죠. 멤버들이 말을 잘 안 들을 때도 있고, 수 호에게 장난도 많이 치는데, 수 호는 그런 것들을 웃으면서 넘겨요. 수 호의 리더십을 본받고 싶을 때가 많아요. 

레 이는 EXO 멤버 중 가장 바쁘게 지내는데 한번도 투덜대는 법이 없어요. 열정에 관한 한, 누구도 레 이를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아요. 레 이는 가수 활동, 연기 활동, 예능 활동 등 모든 것을 열정적으로 하는데, 굉장히 부러울 때가 많아요. 

백 현이는 끼와 재능이 많아요. 타고난 연예인이라고 할까요? 성대모사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퍼포먼스 제스처도 굉장히 매력적이죠. 분위기 메이커 역할도 톡톡히 해내는 백 현이는 멤버들을 매일 웃게 해줘요. 몇 년 후에는 백 현이가 TV예능 프로그램에 가장 많이 출연하는 스타가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슈퍼주니어의 희철이 형과 규현이 형처럼요. 

CHEN은 EXO-M의 멤버인데다 룸메이트여서 데뷔하고부터 지금까지 저와 계속 붙어 지냈어요. 그래서 CHEN은 마치 친동생같죠. 그리고 CHEN은 바보같을 정도로 착해요. 그냥 '착한 바보'에요. 정말 좋은 사람이고, 그 중에 제가 정말 본받고 싶은건 CHEN의 프로정신이에요. 콘서트든, 방송이든, 녹음이든, '내일'을 위한 준비가 철저해요. 연습실에 부족한 모습으로 나타나는 법이 없어요. CHEN은 항상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죠. 그 프로 마인드에 박수를 보내고 늘 칭찬하게 돼요. 

찬 열이는 음악적 재능이 탁월해요. 다양한 악기를 다룰 수 있고, 작곡도 하고요. 몇 년 후면 작곡 분야에서도 유명한 아티스트가 되어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푹 빠지는 성격, 집중력, 습득력, 기억력 모두 굉장해요. 어떨 때는 '찬 열이는 천재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그런데 찬 열이에게 무엇보다 부러운건, 키에요. 키가 작은 사람들은 키 큰 사람이 가장 부러워요. 하하하. 

디 오에게 본받고 싶은 점은 단호하고 우직한 성격이에요. 자기 주관이 확고하고 명확해요. 냉철하게 판단한 능력도 탁월하고요. 디 오도 CHEN 못지 않게 프로정신이 대단하죠. 지난 해에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느라 디 오도 스케줄 면에서는 레 이만큼이나 힘들었을텐데, 힘든 내색을 전혀 하지 않았어요. '내가 좋아하는 일이니까'라는 마음으로 프로답게 모두 해내려고 하는 면이 보기 좋았어요. 

카 이는 퍼포먼스의 센터잖아요. 퍼포먼스 면에서는 카 이가 EXO 중 원톱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아요. 보디라인도 멋져서 옷발도 잘 받잖아요. 쿨한 이미지의 냉미남이죠. 남자가 봐도 멋진 남자인 것 같아요. 무엇보다 카 이는 자기만의 세계과 확고해요. 항상 무대를 진지하게 대하고, 무대에 대한 자기주관도 확실한 편이에요. 

세 훈이는 막내라서 그런지 뭘해도 귀여워요. 얼굴도 EXO 중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분위기가 고급스럽다고 할까요. 키도 크고. 제 기준으로 EXO 중 외모 1위! 하하하. 사실 세 훈이는 형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여요. 항상 EXO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어하죠. 세 훈이와 시간을 더 많이 보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 기회를 빌어 세 훈이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세 훈아, 형 맘 알지? 사랑한다! [160727 엑소 플래닛 #2-디 엑솔루션 화보집]

• EXO의 퍼포먼스 저희 엑소의 퍼포먼스는 정말 다양한,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파워풀하거나 이렇게 모든 부분에서 다같이 정말 파이팅한 에너지로 보여 주는게 저의 팀의 강점인 것 같습니다. [151003 엑소채널]

• .오에게 노래하는 모습도 멋있지만, 연기하는 디.오의 모습을 멋지다고 생각하는 한 남자인 팬입니다. 영화 카트도 잘봤고, 드라마 '괜찮아사랑이야'도 잘 챙겨봤는데 우리 디.오 정말 훌륭하다. 항상 침착하게 열심히하는 모습이 보기좋구나 너무 진지해서 그렇지, 그래도 나한텐 귀여운 동생이다. 항상 응원한다. 그리고 웃음 잃지말고 밝은 모습 많이 보여줘. 사랑한다. [150406 네이버 스타캐스트 롤링페이퍼]

- 저희 엑소의 디.오는요. 작지만 굉장히 강하고 조용하면서도 되게 묵직한, 그리고 요즘에 이제 가수의 길과 배우의 길을 같이 걷고 있는 그 잔잔함 그 강인함이 굉장히 보이는 정말매력 있는 아이가 디.오입니다. [151003 엑소채널]  

.에게 CHEN! 종.대야. 너와 함께 했던 시간이 정말 그 어떤 멤버보다도 제일 길었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렇게 이야기하는거 참 부끄러운데 그래도 나는 너를 되게.... 친동생처럼 생각하고 많이 아낀다. 너도 물론 나를 그렇게 생각하겠지? 안 그랬다면... 그랬으면 좋겠다. 정말 너가 없었더라면 나는 중국에서 활동하기 참 무서웠을 거야. 정말 너한테 정말 고맙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노래를 잘해서 참 고맙다. 부럽다가 아니라 고맙다! 우리 엑소의 목소리. 정말 자랑스럽고, 어딜 가든 자랑할 수 있는 그런 동생이어서 너무 고맙고. 형, 형 하면서 잘 따라줘서 진짜 자꾸 고맙다는 말밖에 안 하는데 진짜 고마워서 이러는 거다. 앞으로도 쭈욱 정말 형, 동생의 우정을 갖고 열심히 한 번 살아보자. 사랑한다 종.대야~ 안녕. [160608 EXOMENTARY 엑소 쇼케.이스]

• 시우민이 먼저 옷을 갈아입는다. 스무 명 남짓 스태프로 북적이는 촬영장에서 옷을 훌렁훌렁 벗어 던지는데, 반듯하고 탄탄한 근육이 눈에 들어온다. "아침에 운동도 하고 왔어요." 백.현이 시우민의 근육을 버튼처럼 꾹꾹 누른다. 누가 엑소의 소문난 장난꾸러기 아니랄까봐. 자꾸만 놀아달라고 떼를 쓰는 막내동생 같은 백.현의 장난에 시우민이 허허 웃는다. "백.현이는 무척 재밌는 동생이에요.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들죠. 장난으로 기분 상했던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오히려 요즘은 백.현이 조용히 앉아 있을 때 왠지 서운한 생각이 들기도 해요."  [15년 싱글즈 12월호] 

• 훔치고픈 멤버의 장점 레.이의 음악 센스, CHEN의 노래 실력. [120818 CeCi]

• 가장 인상깊었던 멤버 CHEN. CHEN군이 가장 인상깊었던게 제가 한때 노래연습할때 슬럼프가 있었어요. 그래서 노래 너무 어렵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CHEN군이 띵~하고 나타나서 노래를 부르는데 어! 너무 잘하는거예요. 그게 인상이 깊었어요. 노래를 너무 잘해요. [120412 Youku]
• 멤버들은 본인을 만두라고 부르는데, 다른 멤버들을 음식에 빗대어 부른다면 레.이-까르보나라, CHEN-아메리카노 [맨즈스타일 11월호] 
• 디즈니랜드 놀러갔을 때 인상 깊었던 일 디즈니랜드에 가서 저희가 티켓팅을 하면서, 기다리면서 저희 엑소 12명이 전체가 게임을 했어요. 가위바위보를 해가지고 진 사람 2명이 공원 한가운데서 저희 안무를 추는건데, 레.이와 디.오가 게임에 져가지고 공원 한가운데서 사람들 다 보는데 네, 안무를, 저희 마마를 췄습니다. 그게 가장 인상깊고 재밌었습니다. [120607 CNTV]
• K멤버들에게 영상편지 어. 디.오야 안녕. 형이 항상 긴장하지 말라고 하는데, 형이 지금 긴장하고 있다. 앞으로 잘해보자. 화이팅!  (MC: 디.오가 더 귀엽다고 해줘) 네가 더 귀여워(웃음) [120420 인위에이]
• 생명의 나무 안무 키 차이가 많이 나서 찬.이랑 나무 만들 때 힘들어요. 찬.이는 육체적으로 힘들지만 저는 심리적으로 힘들어요. 하필 왜 찬.이인가 싶었다니까요. [뉴스엔 130617] 

•  .이 키가 확 자라서 신기하다. 처음 회사에 들어왔을 때는 내 어깨까지 왔는데 (손으로 머리 위를 가리키며) 지금은 여기 있다. 
• 분위기 메이커 레. 분위기 메이커 맞아요! (레.이: 아, 제가요?) 네! (언제요?) 레.이씨가 말하면 난 항상 솔직히 너무 웃겨요. 너무재밌어. 항상 즐거워요. 진짜 힐링이 돼 힐링!  솔직히 우리 레.이는 한국말 할 때, 너~무 귀여워. 근데 반대로 자국언어로 하잖아요? 어, 그러면 넘 멋있어. [131108 심심타파]
• 너 왜그랬어..? 수.호야~ 내가 너보다 1년 2개월 더 빨리 태어났어. 처음 만났을 때 너... 나한테 친구라며! 동갑이라며! 너의 생일을 알았을 때 나는 충격이었어... 하지만 이 사실을 알았을 땐 이미 늦었지...쿨하게 '형'이라 한번 불러주면 나도 쿨하게 친구할게! 뒤끝없이...^^ [130813 슈키라 초대석 질문지]
• 대기실에서 가장 많이 대화를 나누는 멤버 CHEN과 얘기를 많이 해요. 매우 사소한 일상 생활 이야기. [141223 EXOLOGY CHAPTER 1 : ON STAGE&OFF STAGE]
• 같은 멤버지만 존경하는 멤버 .. 카.이 무대는 정말 환상적이에요. (어떤점이 그렇게 극찬을 하게 만드나요?) 무대에서 스스로에게 엄청 냉정해요. 카.이는 열정, 소울, 그리고 완벽함을 추구하는 근성이 있어요. 그러니까 그 무대가 그렇게 멋진거에요. [141223 EXOLOGY CHAPTER 1 : ON STAGE&OFF STAGE]

- 저는 개인적으로 카.이가 하는 되게 섹시한 퍼포먼스가 있어요. 그걸 나중에 나도 한 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한 번 해보고 싶네요. [151003 엑소채널]
• 데뷔 전 멤버들을 처음 봤을 때 가장 멋있다고 느꼈던 멤버는? 세.훈 (멋있었다기보다 예뻤다) [150320 아이비 매거진 19호 인터뷰]

• 폼생폼사. 엑소멤버중에서 폼에 죽고 폼에 사는 멤버는 누가 있을까요? 다른사람 시선을 신경쓰는 멤버? 아무래도 저희는 다 신경을 쓰긴 써요, 조금씩. 그중에서 찬.열이? 세.훈이? 워낙 애들이 비율도 좋고, 기럭지도 좋으니깐 옷입는 것도 좀 더 신경 많이 쓰고 애들이 훤칠하니깐 눈에 더 잘 보여요. 그래서 더 꾸미고 다니고. (평소에 쇼핑많이 하는 멤버는?) 쇼핑을 잘하는 멤버는 우리 CHEN! (아직도 신발 많이 모으고 그래요?) 어우 아직도 꾸준합니다. 신발에 대한 애정은. (쇼핑을 잘한다는 이유는 뭐에요?) 그렇게 막 비싼 걸 막 사는게 아니라 정말 희귀한 거 특이한 거 구하기 힘든거를 되게 값싸게 구하는 편이에요. (그럼 쇼핑에 전혀 신경을 안쓰는 멤버는?) 쇼핑 요즘 제가 많이 신경을 안쓰거든요. 잘 안쓰고, 게임하고 그런 것 보다는 그냥 시간나면 운동하는거. (그럼 비니를 산다거나 운동화를 산다거나 자기가 좋아하는, 꽂힌 아이템은 없어요?) 네, 아직까지는. 아, 근데 좋아하는 옷은 트레.이닝복. 트레.이닝복을 굉장히 좋아해요. 편하잖아요. [150425 박소현의 러브게임]

• 내일 당장 1박2일로 여행을 갈 수 있다면 멤버들 중에 딱 한 명 데려갈 수 있어요. 누구랑 가고싶어요? 한명만 데려갈 수 있어요? 딱 한명? 두명까지 안되고요? (두명하면 누구?) 두명으로 하면 우리 CHEN이랑 디.오! 둘 다 굉장히 모든 면에 섬세하고 준비성도 좋고 일단 결론적으로 저랑 (안정적이네요?) 네 안정적이에요. 딱! 그 표현이에요. (그럼 만약에 하나를 뽑으면 그 중에 누구?) 굳이 가면 CHEN! 지금도 같이 살고 있고 같은 숙소에. (그럼 방 요즘 어떻게 쓰고 있어요?) 층이 나눠지는데 저랑 같이 쓰는 멤버는 CHEN이랑 레.이요. 나머지는 윗층에. (그럼 이 멤버랑은 안간다하면?) 아무래도 막내 세.훈이? 아무래도 막내다 보니깐, 찡찡댄다말이죠. 아, 나도 여행을 가면 즐겨야되는데! 즐기고 싶습니다. [150425 박소현의 러브게임]

• 혹시 시우민씨도 맏형이니깐 동생들이랑 세대차이 난다고 느껴본적 있어요? 딱 하나정도 있는데요. 말을 할 때 은어라고 하죠? (줄여서 말하는거 이런거요?) 네. 가끔 애들이랑 하는 말을 제가 못알아 들을 때가 있어요. 제가 약간 더딘 것도 있고요. 제가 또 시대에 맞추지못하게 살고 있는 것 같긴 해요. (그럼 엄카, 이런건 알죠?) 네? 엄카? 엠카는 알아도, 엄카는..  아 줄임말이에요? 제가 맞춰볼까요? 엄카? 엄마~ 카와이~ 이런건가? (웃음) [150425 박소현의 러브게임]

• 음악 얘기 말고 멤버들이 모이면 가장 많이 하는 주제는? 스케줄. 모두가 다 같이 모여서 할 수 있는, 인원수가 많다 보니깐 하나로 통일되기가 힘들어요. 얘깃거리가 스케줄이 아니면. [150625 정오의 희망곡]

• 맏형의 시선에서 멤버들이 가장 귀여울 때는? 멤버들이 실수해서 부끄러워할 때랑 서로 장난치면서 즐거워할 때가 가장 귀엽죠. [151205 아이비클럽 20호] 


 

<시우민을 말하다>


.호→시우민 : 깔끔하고, 젠틀하고, 남자다운 언제나 최선을 다하는 멋진 멤버.
.이→시우민 : 미어캣. 외모는 귀엽지만 우릴 지켜주는 형.
.이→시우민 : 멤버들을 매우 잘 챙겨주는 형.
.열→시우민 : 깔끔하고 부지런하다.
.현→시우민 : 맏형같지 않은 귀여움과 섬세하고 착한 성격. 멤버들 생각을 많이 해주고 항상 열심히 한다. 
.오→시우민 : 자기관리를 잘한다.
CHEN→시우민 : 깔끔하고 정직하다. 든든한 맏형.
.훈→시우민 : 맏형답게 가장 어른스러운 것 같다.



• 시우민의 장점

세 훈 : 시우민형은 맏형답게 어른스러워요. 나서지 않고, 든든히 뒤를 받쳐주죠. 팀 내에 이슈가 생겼을 때는 조심스럽게 한마디 하는데 그 말이 굉장히 묵직해요. 반면에 저보다 애교를 잘 부릴 때도 있어요. 방송에서도 애교 넘치잖아요. 한마디로 무대 뒤에서는 어른스럽고 무대 위에서는 애교가 많은 남자에요.

백 현 : 시우민형은 체력이 너무 좋아서 공연의 처음부터 끝까지 100% 전력을 다해 춤추는 형입니다! 동안이라 든든한 맏형보단 저보다 동생같은 느낌이 들 때도 있지만 운동할 때만큼은 맏형같아요.

카 이 : 시우민형은 착하고, 귀엽고, 그리고 우직해요. 어떤일이든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정말 멋져 보여요. 동생들의 말을 항상 귀담아 들어주는 면도 좋고요. "시우민형은 이런 점이 최고에요"라고 하나를 꼽기 어려울 정도로, 모든 면에서 굉장히 좋은 점이 많은 형이에요. 좋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찬 열 : 시우민형은 과묵해요. 묵묵히 동료들을 받쳐주는 맏형이에요. 맏형이면 권위적일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시우민형은 오히려 멤버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동생들을 존중해줘요.

레 이 : 시우민형에게 가장 부러운 건 몸이죠. 몸매가 좋잖아요. 저도 체력 관리를 위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지만, 시우민형처럼 다부진 몸매가 되려면 운동을 조금 더 해야할 것 같아요. 그리고 시우민형은 성격도 좋아요. 세심한 성격이라 동료들을 디테일하게 챙겨요.

CHEN : 시우민형은 저에게 버팀목이 되어주는 형이에요. 시우민형의 모든 것이 장점이라고 하면 믿으실까요? 정말 멋진 형이에요.

수 호 : 시우민은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성격이에요. 보통 좋아하는 일을 열심히 하는게 사람의 본성인데, 시우민은 달라요. 그것이 어떤 일이든, 자신이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면 최대한 열심히 노력하거든요. 그런 면이 굉장히 멋져보이죠. 시우민은 노래, 춤, 연기, MC, 예능 등등 무엇을 가장 좋아하는지 알 수 없을 정도로 모든 분야에서 최선 그 이상으로 노력해요.

디 오 : 시우민형은 항상 평정심을 유지해요.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시우민형은 항상 똑같은 모습을 보여줘요. 뿌리깊은 나무같은 느낌이랄까요?

매니저 : 맏형 시우민. 어려운 일이 생기면 솔선수범하여 나서고, 매니저를 비롯한 스태프들에게 항상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다. 지금의 친절한 모습을 잃지 말고, 너의 따뜻한 마음을 영원히 간직하길 바라. [160727 엑소 플래닛 #2-디 엑솔루션 화보집]


엑소 공연팀

-시우민은 언제 어디서나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리허설을 할 때는 적당히 해도 된다'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로 너무 열심히 합니다. 그래서 공연팀으로서 항상 시우민의 컨디션이 걱정됩니다.^^ 이번 공연을 진행하면서 EXO 멤버들이 '멋지다'고 느꼈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연습과정에서는 CHEN과 시우민이 정말 멋지다고 생각했습니다. 두 멤버는 연습 자체가 남다릅니다. 44회 여러 나라에서 공연을 하다보면 공연장 환경이 좋지 않을 때가 더러 있습니다. 야외 공연을 할 때도 있고, 땡볕에서 리허설을 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CHEN과 시우민은 '덥다'는 불평은 커녕 힘든 내색도 하지 않고, 먼저 스태프들에게 다가가 "수고하십니다"라고 인사를 건넵니다. 특히 시우민은 리허설을 할 때에도 본 공연과 같은 강도로 춤을 춥니다. '너무 더우니 무리하지 말아라'고 말해도, 매 리허설 때마다 최선을 다하죠. 무대 위의 모습도 멋지지만, 무대 아래의 모습도 감동적이었습니다. 최고의 연습벌레는 누구인가요? 시우민. 누구보다 연습을 많이 하고, 매번 열심히 합니다. 공연팀이 "한번만 더 해보자"라고 제안하면, 누구보다 먼저 일어서서 무대에서 자리를 잡습니다. 투어 중 일본 공연과 서울 EXO PLANET #2 The EXO'loXion [dot]  공연에서 시우민의 개인 스포트라이트 무대를 선보였는데, "일본과 서울, 공연을 관람하는 관객이 다르니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도 괜찮을 것 같다"는 공연팀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시우민이 "새로운 무대를 선보이고 싶어요"라고 먼저 제안해서 일본 공연과 다르게 서울 EXO PLANET #2 The EXO'loXion [dot] 공연에서는 '섹시 퍼포먼스'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시우민의 식스팩을 볼 수 있었습니다.  시우민씨의 개인 스포트라이트 무대는 어떻게 기획되었나요? 심재원 曰 시우민은 밸런스가 굉장히 좋은 멤버입니다.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추고, 몸도 가벼워서 호흡도 좋고, 무대의 흐름을 파워풀하게 만드는 멤버입니다. 그런데 시우민은 본인 스스로에 대한 의심이 많은 편입니다. EXO PLANET #2 The EXO'loXion 콘서트 이전에는 시우민 개인의 퍼포먼스를 보여줄 무대가 거의 없었기 때문에, 솔로 무대를 부담스러워 했습니다. 그러네 이번 콘서트에서는 시우민이 도쿄돔 공연과 EXO PLANET #2 The EXO'loXion [dot]에서 파워풀한 솔로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서울 앙코르 공연에서는 시우민이 "형, 'Drop That'에서 제가 댄스 퍼포먼스를 하면 어떨까요? 파워풀한 춤을 추고 싶어요. 속이 시원해질 정도로!"라고 먼저 제안해왔습니다. 그리고 덧붙였습니다. "형, 저 운동 열심히 해도 될까요?"라고. 이것이 상의탈의 퍼포먼스의 전말입니다. 하하하. [160727 엑소 플래닛 #2-디 엑솔루션 화보집]


• 엑소 촬영팀

-백 현씨와 시우민씨는 촬영 전과 후가 굉장히 다릅니다. 촬영 전에는 남자다운데요, 촬영이 시작되면 애교쟁이로 돌변합니다. '데이트 영상'을 촬영할 때, 여자 출연자 앞에서 가장 부끄러움을 탔던 멤버는 누구였나요? 반면 가장 즐겁게 촬영한 멤버는 누구였나요? 한 가지 밝히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데이트 영상에서 EXO멤버들이 잡은 손은 실제로는 '남자 손'이었습니다. 데이트 영상을 촬영하면서 EXO멤버 모두가 굉장히 부끄러워했습니다. 특히 부끄러움을 탄 멤버는 세 훈씨와 CHEN씨였습니다. 거품키스를 연기한 세 훈씨가 스스로 오글거림을 견디지 못했고, CHEN씨 역시 '손등키스'를 연기하면서 굉장히 부끄러워했습니다. 반면 요리 연기를 한 시우민씨는 상대역과의 접촉이 없어서였는지 굉장히 즐겁게 촬영했습니다. [160727 엑소 플래닛 #2-디 엑솔루션 화보집]


• 엑소 헤어&메이크업팀

-시우민은 다양한 스타일을 멋지게 소화해내는 멤버입니다. EXO PLANET #2 The EXO'loXion을 진행하는 동안 다양한 스타일을 실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포마드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머리를 갈래갈래 땋아서 묶는 등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을 뿐 아니라 핑크, 블루, 골드 브라운 등 다양한 컬러의 헤어를 선보였습니다. 시우민은 다양한 메이크업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블랙, 브라운, 퍼플, 레드, 오렌지 등 아이섀도 컬러를 다양하게 사용하고, 눈썹도 밝은 컬러로 바꿔보는 등 매 콘서트마다 다양한 메이크업 실험을 했습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헤어 컬러가 어두운 편이어서 눈썹보다 아이 메이크업에 다양한 변화를 주었습니다. 시우민, 레 이, CHEN 모두 잦은 메이크업 때문에 피부가 민감하고 예민해질 때가 많습니다. 스케줄이 끝나면 곧바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수분팩이나 진정팩을 합니다. 세 멤버 모두 이제는 스스로 피부 타입에 맞는 스킨, 로션, 앰플 제품들을 손수 찾아보고 사용하면서 저에게 사용 후기를 공유해줄 만큼 피부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조)  EXO 멤버들의 무대 밖 평소 스타일도 궁금합니다. 시우민은 특유의 개성이 강해서 어떤 화려한 의상도 '시우민 스타일'로 소화합니다. 메이크업에 따라 이미지가 가장 많이 변화하는 멤버는 누구인가요? 시우민. 메이크업 전과 후의 격차가 가장 큰 멤버입니다. 워낙 동안이라 민낯일 때 귀여운 느낌이 강한데, 스모키 아이메이크업을 더하면 섹시한 느낌이 강해집니다.(조) [160727 엑소 플래닛 #2-디 엑솔루션 화보집]


 VIXX 엔님
려욱: 빅스 엔군이 찬.열씨랑 친하대요. 찬.열씨랑 또 누구랑 친하다고했지?
엔: 시우민이요, 민석이.
려욱: 아! 민석이랑~ 우민이.
엔: 아까 그 얘기를 하는거예요. (찬.열이가) 자기가 어제 (KBS) 48주년 기념으로 (슈키라에) 나갔었다는 그 얘기를 하길래 제가 '그래! 내가 오늘 (슈키라에) 나간다!' 그랬더니 옆에서 시우민이 자기 얘길 꼭 해달래요. '내가 너랑 친하다고 꼭 얘기해줘!' 라는거예요. 그래서 그게 중요한게 아니야. 내가 48주년에 초대받지 못했어라고 얘길하고왔죠.
[130627 슈키라]


박소현: 친한여자가 있으면 소개시켜주고 싶은 멤버?
엔: 전 두명 있어요, 찬.열이랑 시우민. 친구인데, 되게 애가 귀여우면서도 남자다운 매력이 있어요.
[140827 박소현의 러브게임]


• 슈퍼주니어 신동
35위로 갑니다. 엑소인데요. 심심타파의 샌드위치 요정 시우민씨가 지난주 런닝맨 1초 출연으로 검색어 1위를 기록했다면서요. 진짜로? 얘는 뭐하다 런닝맨 나왔대? (우와) 뭘로 나왔어? 축구경기? 박지성씨 에브라씨 거기 나오는거? 1초 나왔어요? 같이 축구했는데 1초나왔다고? 출연했는데 1초 나왔어? 너 거기 가지마 이제. (웃음) s본부 가지마 이제. 아무튼 검색어 1위 신기합니다.  
[130721 심심타파]


• 모델 김은수
와...시우민 진짜;;;; 어마어마하게 생겼넹ㅜㅜ 사랑에 빠진듯 하오.
[130901 김은수 페이스북]


• ZE:A 광희님
박소현 : 엑소, 이 중에서 제일 질투나는 분 있어요?
광희 : 아, 저는 시우민!
박소현 : 오, 왜요?
광희 : 시우민의 눈이. 
박소현 : 오, 예술. 눈이 사악 올라갔죠? 고양이 눈 같이.
광희 : 너무 이뻐요
소현 : 아름다아름다운 하는데 진짜 이쁘죠?
광희 : 제가 시우민이랑 친하고‥. 
[130912 박소현의 러브게임]


광희 : 사실 먹방하면 저 광희가 굉장히 유명한데 엑소의 뜨거운순간인가? 그 방송보는데 시우민씨가 그 날 하루종일 검색어에 올랐어요. 뭐, 시우민의 모카빵이라고 올라왔더라 시우민? 그래서 모카빵으로 모카빵 광고를 찍었나? 아님 모카빵이랑 관련이 있나싶었는데, 세상에 무슨 모카빵 먹은 것만으로도 5초 먹은 것만으로도 검색어에 오르는건 시우민이기때문에, 그랬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섭섭하다는 생각이 들긴 했는데 정말 귀엽게 잘 먹더라고요. 
(140925 Kwang-Hee's LOVE RECIPE]


​• MBLAQ 미르님
박소현: 혹시 미르씨도 딱 눈여겨본 사람 있어요?
미르: 저는 아육대에 나가서 이번에 엑소 시우민씨요.
박소현: 인사했어요?
미르: 예 나눠봤어요. 저보다 형이시더라구요.
박소현: 90년생이니깐 한살어린거죠, 미르씨가.
미르: 네, 근데 너무 친절하시고, 예의가 바르셔서 되게 '우와~좋다~'
너무 착하세요, 엑소분들이.
[130924 박소현의 러브게임]


• 개그우먼 김신영님
김신영: 요즘 엑소 얘기가 나오면요. 다들 조금 조심스러워요, 사실은. 얘기하면 막 난리나잖아요. 저는 근데! 정오의 희망곡이 뭐에요! 정말 솔직한 방송 아닙니까! (맞습니다) 얘기할수 있어요! 엑소야! 어~! 너무 멋있는거 아니야? (중략)  시우민! 왜이렇게 귀여워! 너무 이쁜거아니야! 그 여자가수들 어떡하라고! 풀샷을 못잡는대! 너무 잘생겨서(웃음)
[131006 정오의 희망곡]


• 아프리카 BJ 박현서님
여mc:사실 여자니깐 현서씨도 좋아할것같은데요.
박현서: 네, 많이 좋아합니다.
남패널: 많이 좋아한다구요? 누굴 젤 좋아해요?
박현서: 시우민씨.
여mc: 시우민~. 굉장히 귀엽더라구요. 끼도 많고 춤도 잘추고.
박현서: 네(끄덕끄덕), 그렇죠.
[140101 엠넷 랭킹쇼 K-pop 핫토픽]


• 개그우먼 홍현희님
홍현희: 저 시우민씨를 연예대상때 만났는데, '누나 안녕하세요' 하고 오는데 어우~ 그것도 만날때마다, 리허설, 본방 만날때마다 계속. 어깨가 한껏 살아났어요, 저는. 엑소가 다가와서 인사하니깐. '쟨 누구야?'하고 난리가 났죠. 
박소현: 시우민씨한테 그 날 못다한 얘기 해줘요~
홍현희: 정말 예의바르고, 어떻게보면 그걸 기억해서 막 땀을 흘리면서 숨이 차면서 '헉헉' '어! 누나 안녕하세요.' 제가 그 기운을 받아갔고, 소현언니와 더 방송케미가 나온게 아닌가싶어요. 
[140105 박소현의 러브게임]


홍현희: 네, 시우민 방송을 많이 3번정도 했는데 안구정화가 되는 그런 친구에요. 불교방송에서 한번 모셔보세요 (웃음) 정말 피디님도 작가님들도 함박웃음 지으실거에요~​
[141105 불교방송 라디.]


• 김훈종PD님 (김창렬의 올드스쿨 PD) 
이승훈PD: 엑소중에 누구좋아요?
김훈종PD: 저는 그때 잠깐 인사왔던 친구중에서 혹시 시,우민이라는 친구를 (아!시우민) 오, 아시죠? 저희 올드스쿨에 잠깐 김창렬씨한테 인사를 왔더라구요. 와서 얘기를 하는데, 어 그 친구 정말 매력있게 생겼더라고. 굉장히 인사성도 바르고 겸손하더라고.
[140107 팟캐스트 씨네타운19]


• 개그우먼 송은이님
(카.이가 교복을 빌린 송은이씨 이야기 후)
박소현: (교복) 시우민꺼는 누가 입었어요?
송은이: 그니깐, 시우민군은 진짜 한 번 보고싶습니다. 진짜 제가 좋아해요.
박소현: 살아있는 인형!
송은이: 너무 이쁘죠?
박소현: 인형인데 말도해. 말도 잘해(웃음)
송은이: 예전에 골든미스간다 모임할때도 우리끼리 그렇게 엑소얘기를 한 3시간 4시간했잖아요. '넌 누가좋아?' 기억나죠?
박소현: 그랬었네요. 진짜.
[140110 박소현의 러브게임]


• 배우 심은경님
심은경은 지난 '수상한 그녀' 시사회에 직접 아이돌 그룹 엑소를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를 좋아하냐는 질문에 심은경은 "요즘 '대세돌'인 엑소의 '으르렁'을 좋아한다. 멤버들을 전부 알지는 못하지만 노래방에서 엑소의 노래도 즐겨 부르고 그들의 퍼포먼스를 좋아하는 편이다. 잘생긴 것은 둘째고 퍼포먼스 적으로 뛰어나다고 생각한다. 엑소 중에서도 특히 눈이 가는 멤버는 시우민이다. 친오빠와 나이가 비슷한 걸로 알고 있는데 동안 얼굴에 깜짝 놀랐다. 귀여운 매력이 있는 것 같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140129 OBS플러스]


• 쇼트트랙선수 김아랑님
김신영: 김아랑선수, 엑소싸인씨디를 계속 해피바이러스로 웃음꽃입니다. 까르르 폭탄이 하나 왔어요. 제가 이렇게 말하고 있는데 연신 시우민만 이렇게. (중략) 라디.오에 출연한다고 하니깐 평소에 사실 얼굴보기 힘든분들이 음성메시지를 남겨주셨다고 합니다. 김아랑 선수!
김아랑: 네?
김신영: 과연 누굴까요? 누구라고 생각되세요?
김아랑: 시우민씨였음 좋겠는데.
(중략)
김신영: 엑소의 시우민같은분.
김아랑: 어 좋아라. (웃음)
김신영: 얘기만해도 이렇게 야단이 나네요. 소녀감성이네요 정말. 엑소의 시우민같이 생기신분이 선수촌에 들어왔어. 아랑님한테 '좋..좋아해' 이런식으로 했어요. 받아줘 말아?
김아랑: 좋아요! 
김신영: 일단 선수도 좋고 그런데 시우민처럼만 생기면 되는겁니다. 
(김아랑 선수 나비소녀 신청후)
김신영: 이 부분에 엑소 시우민이 좀 많이 파트가 있나요?
김아랑: (웃음) 아 그런건 아니예요. 노래가 좋아서.
[140304 김신영의 정오의희망곡]


컬투: 박승희선수 외에 같이 있는 분들 연예인 누구 좋아합니까?
김아랑: 안녕하세요,김아랑인데요. 시우민 좋아해요. 엑소의 시우민이요. 
[140307 두시탈출 컬투쇼 전화연결]


• 1박2일 상근이 매니저님
가장 고마운 EXO의 시우민씨는 스탠바이에도 불구하고 상근이와 30여분간 담소(ㅎㅎ)를 나누며 훈훈한 시간들을 보냈습니다. {그때만큼은 제가 정말 상근이가 되고 싶었는데} 상근이는 모두의 친구였던 것 같습니다
[140416 상근이와 함께한 숨겨진 이야기들 블로그]


• 비스트 윤두준님

려욱: 동운씨가 이상형이 엑소 디.오씨라고 밝혔어요?
손동운: 이게 사실 이상형이라기보다는 이렇게 말하면 이상한 느낌인데, 엑소분들중에 눈에 들어온 분이..
이기광: 어? 그때 시우민씨라고 그러지않으셨어요?
양요섭: 시우민씨는 저기 윤두준씨가 좋아해요.
이기광: 아~ 두준씨가 좋아한다고 그랬구나.
윤두준: 너무 귀여워요.
[140625 슈키라]


• 디자이너 이명신님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속 공효진 레터링 티셔츠로 큰 이슈가 됐다. 콜라보레,이션 해보고 싶은 브랜드, 스타가 있다면?)

이명신: 엑소의 카.이와 시우민 완전 좋아해요! 개인적으로 아이돌을 좋아해서... 남자 아이돌과의 콜라보? (웃음) 
[141017 bnt뉴스]

 

• 연대수 감독님
XIUMIN多可爱你知道吗!我要晕了!
=시우민이 얼마나 귀여운지 알아요? 미치겠어요!

喜欢也, 超可愛
=좋아해요(민석이를). 엄청 귀여워!
[141027 @李_花_花 웨이보]

喷了我iPad一屏水,看在这么萌的份上,还是好稀饭你哦,哈哈哈哈。
=이 귀요미를 보고나서, 아이패드 화면에 물을 뿜어 버릴뻔 했어요. 난 여전히 그가 좋아, 하하하하.
[141122 @李_花_花 웨이보]


• 이승환 매니저님
시우민은 동안의 외모지만 팀의 맏형이죠. 시우민의 비밀은, 남들 모르게 자기관리를 엄청 열심히 한다는 사실이에요.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예전 사진을 보면 어렸을때는 굉장히 통통했죠? 하지만 엄청난 운동과 자기관리로 지금의 시우민이 탄생했습니다. 오늘도 무대에서 최고의 모습을 팬분들에게 보여드리려 많이 노력하고 있답니다
[EXO: EXOLOGY CHAPTER 1: ON STAGE & OFF STAGE 콘서트 포토북]


• 스타일리스트 이덕민님

시우민은 스포츠룩을 매우 좋아합니다. 시우민은 역시 스포츠룩을 즐기죠. 운동복을 즐겨 입습니다. 시우민은 저지 운동복을 자주 구입하죠.

[EXO: EXOLOGY CHAPTER 1: ON STAGE & OFF STAGE 콘서트 포토북]


• 배우 김이안님
가슴에 담았던 동생들이 있어요. 엑소에서는 엑소엠의 시우민. 연습생들은 하루종일 회사에 있잖아요. 근데 주말에는 저희의 낙이 있었어요. 시우민은 따로 제 집에 초대해서 밥도 먹고, 게장을 좋아해요. 게장을 시켜서 막 먹고 그런 추억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시우민의 본명은 민석이잖아요. 저는 숙이라고, 민숙이라고. 숙아~ 하하.
[150125 쇼비즈코리안]


• 인피니트 장동우님
Q.함께 호흡하고 싶은 아티스트가 있다면? 이민우, 유노윤호, 이효리, 에일리, 슈퍼주니어 헨리, 효연, 엑소카.이, 엑소시우민 중에서?

동우: (중략) 제 친구 시우민과는 노래와 춤.

 

Q.6년차에 접어든 연예계 생활. 친하게 지내는 동료들이 있나요?
동우: (중략) 엑소의 시우민은 술 한잔하자고 전화하면 달려와주는 친구들이에요. 특히 시우민과는 고등학교 동창인데 축제 때 무대에 함께 서기도 했어요. 

[150302 한국경제]

 

• 디자이너 계한희님

우리 시우민... 

괜찮아...난 이미 #알려진팬

(16318 인스타 댓글 중)


 동방신기님

윤호 : 다들 잘 아실거라고 생각하지만 엑소의 시우민입니다. 요즘 정말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와 전세계에서 엄청 인기에요. 열심히 하고 정말 멋진 후배니까 여러분 잘 부탁드립니다.

창민 : 제가 정말로 엄청 좋아하는 진짜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후배니까 혹시 제가 없을 때에는 그를! 제가 잠깐 어디에 갔다 올 수도 있잖아요. 그럴 때엔 시우민을 저라고 생각하고 엑소, 특히 용기를 내서 혼자서 보러와 준 시우민을 정말 잘 부탁드립니다. 

[150319 동방신기 오사카 콘서트]


• 언터쳐블 슬리피님
이국주: '슬리피씨 엑소의 시우민 좋아하세요? 슬리피씨 SNS보니깐 두분이 같이 찍은 사진이 있더라고요. 동생과 큰형인줄 알았어요'라고 문자주셨는데요. 어떻게 된 상황인가요 시우민씨하고와의 사진?
슬리피: 제가 또 시우민씨를 제가 원래 모바일게임을 좋아하는데 모바일게임에 시우민씨 캐릭터가 나와가지고 제가 만렙을 찍었거든요. 레벨을 제일 최고로 높였어요. 그래서 더 애정이 가더라고요. 그래서 아, 사진 한번 찍으면 안되냐고, 제가 게임을 틀어서 보여줬어요. 내가 이 캐릭터 돈주고 샀다, 열정이 있다, 사진 한번 찍어도 되겠냐 하니깐 어, 너무 좋다고.
이국주: 그럼 그 전에는 서로 대화가 오가고나 그런 사이는 아니었고요?
슬리피: 전혀 없죠.
이국주: 전혀 없고, 그냥 그 모바일 게임때문에? 와~ 대박이다. 그럼 그 방에 들어가서? 지나가다가?
슬리피: 엘레베이터에서. 우연치 않게 엑소분들이 시우민씨만 빼고 먼저 가버린거에요. 그 엘레베이터가 굉장히 작잖아요. 작아서 저희랑 이렇게 탄거에요. 거기 네명인가 다섯명밖에 못들어가는데 저희랑 덩그라니 타가지고.
이국주: 그래서 시우민씨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팔로우가 많이 늘었나요?
슬리피: 급! 한시간 두시간만에 오백명이 상승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사진을 올려주셔서 감사하다고, 만수무강하라고, 글을 적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삼대가 만수무강하라고 많이 적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150415 이국주의 영스]


• 크라임씬2 윤현준 CP님 (내용 스포주의)

시우민이 3주 동안 ‘크라임씬2’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한 회 출연해서는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없다고 판단해서 3주 출연하기로 결정했다. 엑소 멤버들 중에 예능에 출연한 멤버들이 있고 각자 다양한 재능을 가지고 있는데 시우민은 예능 출연경험이 없어 제작진도 시우민에 대해 미지수였다. 미팅을 했는데 ‘크라임씬2’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우리 프로그램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시우민이 ‘크라임씬2’를 즐겨보고 있고 출연을 위해 ‘크라임씬’ 시즌1을 다 보고 공부했다고 하더라. 시우민을 만나봤는데 굉장히 기대되고 잘할 것 같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것 같다. 엑소에서 새로운 끼와 능력을 가진 멤버가 탄생하지 않을까. ‘크라임씬2’ 특성상 두뇌게임, 연기 등이 필요한 것에 대해 “‘크라임씬2’는 추리를 위해 충분히 준비 돼있어야 하고 숙지해야 하는데 충분히 해낼 수 있을 것 같다. 추리에도 관심 있고 말 한마디, 한마디가 할 때 정확하게 말하는 점이 우리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 심리전에도 적합한 게스트고 연기력도 상당한 것으로 알고 있어 기대된다.  [150408 오센]


3주 동안 플레.이 하는 시우민은 굉장히 걱정했다. 그런데 막상 하고 보니 플레.이 자체가 다른 출연자들과 다르다. 조용하고 생각을 많이 하고 정곡을 찌른다. 생각지 못한 부분을 짚어낸다. 우리가 생각하지 못한 포인트를 잡아내서 놀랐다. 또 다른 맛이 있다. [150502 OSEN]


못한 게스트가 없다. 제일 걱정한 것은 시우민이었는데 범인으로 잡힌 뒤 작가들과의 소통을 통해 반전의 역사를 써냈다. [150622 엑스포츠뉴스]


생각보다 잘한 사람은 시우민이다. 시우민은 시즌2 시작하기 전부터 캐스팅 되어 있었다. '크라임씬'은 좋아하는 사람들만 좋아한다고 생각했고, 시청자 층을 확장할 필요가 있었다. 오현경 같은 게스트, 김지훈 같은 게스트, 또 더 어린 연령층이 좋아할만한 게스트가 필요했다. 그래서 엑소를 생각했다. 소속사에 한 명을 추천을 해달라고 했는데 시우민을 추천했다. 메인 작가가 만나서 이야기를 해봤고 괜찮을 것 같다고 했다. 처음엔 사실 불안했다. 그런데 열심히 잘해줬다. 작가가 가서 같이 이야기하고 시간을 내서 연구하고 캐릭터 분석하고 자기가 어떻게 하겠다고 했다. 새로운 맛이 나왔다. 익숙하지 않지만 절제된 플레.이가 나왔다. 뭘 해야 되는지 잘 알고 있었다. 걱정했는데 아주 잘해줬다. [150623 티브이데일리] 


• MCM 마케팅&PR 매니저님

역동적인 촬영현장. 촬영 현장을 지켜 보면서 느낀건 "역시 엑소"라는 생각. 길고 어려운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끝가지 소화해낸 시우민에게 박수를.

댓글 中 (Surplus 실장) 시우민씨 정말 저번보다 얼굴에서 광이 나던데요. (MCM 마케팅 매니저) 그러게여 더 잘 생겨지심~~~ 무엇보다 연기력에 감탄했어요 숨죽이고 봤다는^^

[150609 인스타그램]

 

• 주얼리 디자이너 정재인님 

그녀가 아이돌의 주얼리를 디자인하게 될 때면 팬들이 자료들을 보내주기도 하는데, ‘김선달’ 시우민과 관련해 엄청난 양의 메일을 받게 되면서 엑소의 인기를 새삼 실감하게 됐다고한다. “좋은 자료들이 많아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근데 시우민씨는 장신구에 크게 관심 있는 것 같지 않았어요. 사극이 처음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저는 아무것도 몰라요. 알아서 해주시면 그대로 할게요”라고 하셨어요. 근데 다양한 색감의 구슬들이 다 잘 받더라고요. 세팅은 의상 팀장님께서 잘 해주시겠죠.(웃음)”  

[150729 헤럴드경제]


Q.엑소 멤버들을 가요계가 아닌 드라마와 영화계에서 차례로 만나고 있다. 함께 작업해 본 엑소 멤버들은 어떤가?

A.제가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지만, 다 좋다고 느꼈어요. 시우민 씨는 차분하고 신중한 것 같아요. 장신구에 대해서도 어떤 의견을 낸다기보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따른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160612 넥스트데일리]


Q.최근 엑소 시우민은 무대마다 다른 디자인의 십자가 귀걸이를 착용하며 화제를 모았는데, 이 역시 모두 정 작가의 작품이었다. 정 작가는 급하게 제작했기 때문에 일단 주얼리의 수량을 많이 보냈는데, 보내면서도 시우민이 그 많은 디자인을 다 소화해낼 줄은 몰랐다고 했다. 

A.시우민 씨께서 예쁘게 착용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센 느낌의 디자인이나 길이감이 긴 디자인도 다 잘 소화해내셨는데 다양한 디자인을 소화해내시는 모습에 저도 영감을 많이 받았어요. 

[170104 비즈엔터]


Q. 드라마가 기대된다. EXO-CBX의 경우에는, 특히, 시우민이 착용한 귀걸이와 반지들이 인상 깊었다.

A. 시우민 씨는 함께 일한 기간이 그렇게 길지 않은데, 내가 작업한 남자 연예인 분들 중에 귀걸이를 가장 많이 착용한 분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많이 착용하셨다. 그리고 어떤 디자인이라도 다 잘 소화해내셨다. 내가 함께 작업하는 여자 연예인 분들 중에 현아 씨께서 가장 길이감이 긴 귀걸이를 착용 하신다. 시우민 씨께서 그 정도 길이 감의 귀걸이도 소화해내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161219 비트허브]



 <도전에 반하다> 이형민 감독님 

밤낮없이 삐에로를 연습하는 모습 그리고 삐에로 연기를 위해 판토마임까지 배운게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151016 도전에 반하다 쇼케.이스]


 <봉이 김선달> 박대민 감독님 (내용 스포주의)

Q.아이돌그룹 엑소의 시우민이 사기패당 막내 견이를 연기한다고.
A.어떤 사건을 계기로 김선달 사기패당에 합류하게 된다. 형들을 쫒아 본격적인 사기꾼의 길을 걷게 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물이다. 시우민은 내가 견이에게서 보고 싶었던 이미지를 많이 갖고 있어서 견이 역할에 딱 맞는 친구였다. 본인도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해 내면에 있는 여러 다양한 모습들을 끌어내주었다는 점이 고맙다.[160103 씨네21잡지]


“굉장히 사랑스러운 느낌이 드는 막내이지만, 결정적인 순간에서는 혼자만의 카리스마로 주변을 압도해야 하는 역할이었다. 처음 보자마자 ‘딱 견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박대민 감독의 전언처럼 ‘김선달 사기패’의 귀여운 막내이자 사기 꿈나무 역할로 <봉이 김선달>에 자연스럽게 합류했다. [160602 브릿지경제]


"처음 만난 자리에서 '시우민이란 사람 자체가 견이 특유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갖췄다'는 느낌을 받았다. 촬영하면서 보니 정말 그렇더라. 애교를 온 몸에 장착하고 있다" 박 감독의 말이다. 한 번은 시우민이 박 감독에게 춤을 가르쳐 줬을 정도라고. 시우민은 신인 배우로서 고창석,라미란,유승호 등 연기 선배들의 조언에 귀 기울이는 데 누구보다 열심이었다. 촬영 준비 기간이 엑소 활동 기간과 겹처 무척 바빴는데, 그 일정을 마치고 영화사 사무실에 들러 박 감독과 단둘이 대본 리딩을 할 정도로 열의를 보였다. 그리하여 시우민은 극 중반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해낸다. 견이가 흘리는 눈물이 이 사기패의 목적 자체를 뒤바꿔 놓는 것. 박 감독은 그 장면에서 시우민이 보여 준 연기에 "만족한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흐름상 아주 중요한 대목인데, 그 결정적 역할을 무리 없이 소화해 줬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이 영화에서 시우민이 가장 빛나는 순간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을 때다. "사기를 치고 돌아온 인홍과 견이가 헛간에서 돈을 세며 같이 웃을 때, 그때의 두 사람 얼굴이 제일 예쁘다." 박 감독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지 않을 수 없다.  [160701 매거진M 170호]


Q.조재현,고창석,라미란,시우민 등 다른 배우들을 캐스팅할 때는 어떤 점을 염두에 뒀나?

A.역할을 100% 소화할 수 있는 배우를 찾는 게 먼저였다. 배우들이 한 화면에 패거리로 등장했을 때의 앙상블도 중요하게 봤다.(중략)시우민도 미팅을 해 보니 외모든 성격이든 시나리오에서 표현하려던 인물과 딱 맞아떨어지더라. 현장에서 '막내의 애교'를 담당하며 분위기를 훈훈하게 만들었다. 그런 점이 연기에도 좋은 영향을 줬다고 본다. [맥스무비 16년 7월호]


Q.시우민씨는 극 중에서는 막내의 존재인데 실제로는 유승호씨보다 3살 연상이지요. 어떤 이미지로 캐스팅되었습니까?

A. 맨 처음 시우민씨의 나이를 모르는 채로 EXO에 이런 멤버가 있다고 듣고 사진만으로 이미지를 봤더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남동생 같은 느낌이 들었기 때문에 한번 만나고 싶다고 말하고 만났습니다. 나중에 유승호씨보다 3살 위라는 걸 알고 깜짝 놀랐습니다(웃음). 화면에서 봤을 때 유승호씨와 시우민씨는 형과 동생처럼 보이고, 시우민씨는 사랑스러운 느낌으로 보였기 때문에 견이역에 어울린다고 생각했습니다. 


Q.영화 첫 출연인 시우민씨의 연기는 어땠습니까?

A. 견이가 보이지 않으면 안되는 매력을 제대로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연기력이란 부분에서는 아직 부족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사기단 팀 안에서 사랑스러운 막내의 존재를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 사랑스러움은 훈련해서 나올 수 있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원래 가지고 있던 것을 얼마나 끄집어 낼 수 있는가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우민씨의 경우 그것을 자기 안에서 능숙하게 꺼내어 표현해주지 않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사랑스러움뿐만 아니라 씬에 따라서는 감정을 능숙하게 표현하지 않으면 안되는 어려운 씬도 있었지만 그것도 제대로 연기했습니다. 본인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므로, 무척 만족합니다. 다만 평소에 아이돌로서 활동하고 있기때문에 무심코 아이돌의 버릇으로 눈이 카메라를 쫒아버립니다. 연기를 하면서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카메라를 응시해버려서 NG를 내는 일이 몇번인가 있었습니다(웃음) [170110 Korepo]


Q.시우민씨를 이번 영화에 어떻게 캐스팅하게 되었는지 알려주세요.

A.견이 역은 사기단 중에 굉장히 사랑스럽고 막내라는 느낌을 잘 살려 줄 수 있는 사람이 해줬으면 하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김선달을 연기하는 유승호씨보다 어린 사람들을 오디션에서 만났어요. 실제로는 고등학생인데 만나보면 유승호씨보다 형 같아 보이는 사람이 있거나, 뭔가 "사랑스러움"이란 부분에서는 "이 사람이다"라는 사람이 없었어요. 그런 가운데 시우민씨는 어떨까라는 이야기가 나왔고, 시우민씨는 연기가 처음이라고는 하지만 가장 이미지에 어울린다고 생각하여 만나게 되었어요. 사진에서 봤을 때보다 실제로 만났을 때 더 사랑스럽고 귀여운 사람이었어요. 그래서 연기 경험이 없어도 그가 가지고 있는 그 사랑스러움을 잘 이끌어 내어 준다면, 그 역할로서의 존재감도 보여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그 역할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Q.시우민씨를 만났을 때의 첫인상은 어땠나요?

A.처음 만난 것은 일종의 오디션 같은 형태로 대본을 바탕으로 연기하는 자리였어요. 첫인상은 그냥 대화를 하고 있어도 굉장히 사랑스럽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둘이서 얘기할 때 시우민씨가 저를 밑에서 올려다본 적이 있어요. 약간 눈을 치켜뜨고요. 그러면 시우민씨를 보다가 "왜 이렇게 귀엽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시우민씨는 자신이 어떻게 하면 사랑스럽게 보이는지 잘 알고 있다는 점이 "딱 견이다!"라고 생각했어요. 생글생글 웃으면서 눈을 치켜뜨고 저를 보는 거에요(웃음) [170119 VOGUE 재팬]


Q.영화촬영 현장에 팬이 몰리거나 한 적은 없나요?

A.그런 일은 없었어요. 우리 스태프들도 잘 막았고, 현장에 오는 것도 거의 없었어요. 한번 팬클럽에서 식사 등을 가져다준 적은 있었지만요. 촬영 현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 등에서 몇몇 사람이 보고 있긴 했지만 대체로 와서 방해한 적은 없었어요. [170119 VOGUE 재팬]


Q.주연 유승호씨와 시우민씨의 케미가 중요했다고 생각하는데, 연출하면서 두 사람의 어떤 부분을 특히 부각 시키고 싶으셨나요?

A.시우민씨가 맡았던 견이에 대해 말하자면, 무슨 일이든 형님을 흉내를 내고 싶어 하는 점을 잘 보여줘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예를 들어 김선달이 부채를 휙 돌리는 그 버릇을 동생인 견이도 흉내 낸다던지. 의상도 주인공인 김선달은 메인 컬러로 블루를 자주 입고 있습니다만, 그것과 비슷한 색을 가져다주거나, 그런 부분에서 정말 형님이 마냥 좋은 것뿐만 아니라 항상 따르며 흉내를 내는 견이를 보여주자. 그런 식으로 두 사람의 케미를 표현하고자 하였습니다. 흉내를 내는 것과 관련된 에피소드를 하나 말씀드리자면, 시나리오에서는 김선달이 항상 부채를 돌리고 있으니까 견이가 그것을 흉내내서 똑같이 하려고 하는데, 촬영 순서는 먼저 시우민씨가 견이로서 부채를 돌리고 그 후에 유승호씨를 찍기로 햇어요. 그러니 실제로는 시우민씨가 부채를 돌린 영상을 유승호씨가 보고, 똑같이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했어요. 촬영에서 어색하진 않았습니다. 역시 유승호씨는 꽤 연기 경험도 있으니까 한번 카메라가 돌아가면 김선달을 제대로 연기해요. 또 카메라가 돌아가지 않을 때는 실제 나이로 돌아가 시우민씨를 형이라고 부르며 따랐습니다. [170119 VOGUE 재팬]


 AOA 지민님

Q.시우민과 코라보 한 call you bae(야 하고 싶어)가 대 히트. 제작 뒷이야기를 알려줘!

A.(중략) 레코딩은 서울가요대상 시상식날 했어요. 밤 늦게 행사가 끝난 후 새벽까지 작업했는데 시우민씨는 다음날 아침 해외에 갈 예정이어서.. 그런 상황에서도 정말 열정적으로 마치 자신의 곡처럼 애정을 갖고 임해 주셔서 정말로 감사하고 있어요. [160525 일본 잡지]


 아나운서 박지윤님 

(크라임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편 질문 中)

(프로그램 스포有) 이거(크라임씬2)는 약간 마피아 게임처럼 누가 범인인지는 그 사람만 알아요. 그래서 우리도 아무도 시우민이 범인이라는 걸 몰랐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 프로그램을 첫 회부터 했던 친구가 아니고 '아이돌인데 어떤 약간, 그런 포커페이스가 안 될 수 있는데 시우민한테 범인을 시켰겠어? 첫회부터? 그런 모험을 제작진이 했겠어?'라고 해서 다 제껴놓은거죠 시우민을. 그래서 막 엉덩이 두들겨주고 '잘해~.최고야~.' 시우민이 무슨 얘기만 하면 '어~!' 웃어주고 그랬는데 범인이었더라고요. 저희들이 뒤통수를 맞은 거였죠. 근데 생각보다 시우민씨가 너무 연기를 잘해서 저도 이 편이 굉장히 기억에 남고, 시우민씨 덕분에 여러분 같은 학생들이 많이 이 프로그램을 봐줘서 시청률도 많이 올랐어요. [160527 학교 강연 중]


 배우 유승호님 

사실 처음에 저보다 형인줄은 몰랐어요. 일단은 외모, 사진만 봤을 땐 나보다 어린 동생이겠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만나서 저도 검색을 해보니 저보다 세살 많은 형이었어요. 사실 처음 만났을 때는 형의 눈매가 조금 날카롭고 하니 해서 조금, 겁이 난다고 해야될까요? 네, 그랬었는데 점점 촬영하면서 이야기도 많이 해보니깐 그 날카로웠던 눈매가 점점 장난기가 많은 눈매로 저한테 받아들여지더라고요. 정말 제가 좋았던, 민석이 형하고 작품하면서 좋았던 것 중에 하나는 그냥 형 같아요. 진짜 동네 형 같이 너무 장난치는 거 좋아하고 밝고 활달하고요. 그리고 극 중에서도 민석이 형이 그만큼 견이 역할을 잘 해줬어요. 정말 어린 동생처럼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잘 해주니깐 저 또한 극 중 형으로서 좀 더 잘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160621 봉이 김선달 언론배급시사회]


연기자는 아이돌 가수들과 교류가 많이 없지 않냐. 그래서 시우민 형도 만나기 전에는 뭔가 비밀에 싸여져 있고 베일에 가려진 그런 느낌이었다. 무대에서 보면 '와~' 할 정도로 엄청나지 않냐. 그래서 후광이 막 반짝반짝 할 줄 알았다. 근데 막상 만나니 그냥 똑같더라. 츄리닝에 슬리퍼 차림으로 '승호야 왔어~?'하는데 형이지만 귀여웠다. 스케줄이 많다 보니 항상 피곤에 싸여서 현장에 왔는데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안쓰럽기도 했다. 하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누구보다 발랄하게 연기를 했고, 기본적으로 성격에 발랄함이 깔려 있는 형이라 견이라는 역할과도 잘 맞았다. [160622 뉴스엔]


Q.다른 배우들과의 연기 합은 어땠나.

A.네 명으로 이루어진 ‘김선달 사기패’는 가족과도 같다. 어떻게 보기에는 이대로 끝내기에는 아까운 조합이다. 현장에서 촬영할 때 민석이 형이 없으면 너무 허전했다. 형은 음악 방송가서 춤추고 있는데도, 우리끼리 얘기할 때는 “견이형 있었으면 좋겠다. 보고싶다”라고 이야기했다. (웃음)[160623 텐아시아]


마지막 날 촬영 때가 아직도 기억나요. 그날은 민석이 형(시우민)이 없었는데, 그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더라고요. 섭섭했어요. 촬영을 좀 더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160625 포커스]


Q.시우민과 나이 차이 때문에 연기가 불편하진 않았나. 관계는 어땠는지.

A.민석이(시우민의 본명) 형 외모가 워낙 동안이지 않나. 촬영하면서 나한테 ‘형님’, ‘형님’ 그러면 진짜 어리고 귀여운 동생 같은 마음이 막 들어서 전혀 그런 게 없었다. 형은 정말 장난기도 넘치고 잘하는 것도 많고 성격도 밝다. 나는 조용한데다 분위기 띄우는 것도 잘 못하는데 옆에서 신 나게 해주니깐 정말 좋았다. [160626 서울경제]


최근 기자와 인터뷰를 가진 유승호는 "민석이 형은 얼굴 계속 마주보고 얘기하다보면 장난기 넘치는 사람이란 걸 바로 알 수 있다"며 "나는 조용한 편인데 촬영 할 때 옆에서 신나게 해주니 좋았다"고 털어놨다. 시우민의 본명은 김민석으로, 유승호는 시종일관 그의 본명을 불렀다.  "민석이 형은 굉장한 동안이다. 내가 3살 동생이지만 극중 형으로 나왔다. 그런데 연기하는데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며 "연기하다보면 되게 귀여운 동생 같은 기분이 든다. 그래서 재밌게 찍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형은 워낙 끼가 많다. 가수라 춤도 잘 춘다. 무비토크 때 나한테 춤을 억지로 시킨 적이 있는데 내 팬들이 민석이 형한테 고맙다고 했다더라"라며 "장난치고 편하게 해준다. 민석이 형은 사람이 참 좋다"고 말했다. 그만큼 작품을 촬영하며 많은 우정을 쌓았다고 그는 털어놨다. [160626 NEWS24]

시우민 형은 견이 역과 정말 잘 맞았다. 활발하고 흥이 넘치는 분이다보니 더욱 견이 역과 싱크로율이 좋지 않았나 생각한다. 연기 선배로서 가르친 부분? 엑소에게 제가 뭘 가르치겠나(웃음). 형이 워낙 욕심도 많고 즐기면서 연기를 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160711 breaknews] 


 배우 조재현님 

나는 걔가 그렇게 유명한 줄 몰랐다. 현장에서도 그렇고 그냥 일반 신인 배우, 조·단역들이 하는 행동을 그대로 하고 있어서 (생각도 못했다) (시우민이) 요란하게 사람들 우르르 데리고 다니지도 않았고 스타라고 폼잡고 앉아있지도 않았다. 주로 서 있고 늘 헬렐레 웃는 얼굴이었다. 잇몸이 보이는 특유의 그 미소가 있다. 그 웃던 모습만 기억난다. 나중에 우리 딸을 통해서 (엑소와 시우민이) 어마어마하다는 걸 알았다. 그러고 나서 대화를 해봤는데 또 신기하더라. 그냥 내가 가르치는 학생 같았다. 말을 듣고 받아들이는 자세에서 우쭐하는 걸 조금도 발견하기가 힘들었다. [1600701 뉴스핌]


아이돌들이 다양한 장르에서 자기 모습을 보여주는 건 자연스럽다. (중략) 준비 돼 있고 열정있는 애들이 도전하는구나, 깨달았다. 시우민도 주말에 해외 일정이 빡빡한데도 촬영장에선 일반 조단역처럼 행동했다. 폼 잡는 법 없이. 기특했다. [160708 Newsen]


Q.강단에 서고 있는 경성대에서도 그런 가르침을 주나?

A.나는 그저 학생들 연기를 봐주기만 한다. 나부터 체계적으로 연기를 배운 적이 없다. 그래서 체계적으로 가르칠 수 없다. 연기를 봐주고 어떤 게 진실된 연기고, 아닌지만 얘기해준다. 후배들한테도 마찬가지다. 연기자 대 연기자로 만나는 것이지, 선후배가 아니다. 그냥 동료가 돼야 한다. 엑소 시우민도 대본리딩 때 정말 잘하는 배우라고 생각했다. 준비를 많이 해 온 티가 났다. '봉이 김선달'에서 한 번 부딪치는데 열심히 하더라. 항상 웃고, 촬영장 밖에 나가는 일도 없었다. 잘 될 것 같다. [160720 더팩트]


 모델 한혜진 

나는 걔가 그렇게 좋더라! 나 메모장에 블로그 URL까지 메모했잖아. 시우민! (꺄르르) 아니, 너무 귀여운거야~.  [160902 나혼자산다] 


Q.엑소 시우민씨 팬이라고요? 시우민씨 팬?

A.아 시우민씨.. 엑소를 좋아해요. 좋아하고, 즐겨듣고. 그리고 시우민씨가 너무 예쁘시더라구요. 그냥 보기만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161005 정오의희망곡]


 브로콜리 너마저 반향기님 

이제야 시우민의 귀여움을 알아버린 나는 좋다는 말을 하기엔 너무 늦었지

[170708 @hyanguitar 트위터]


 랩퍼 제리케.이님 

최근에 시우민분 얼굴천재임을 깨달음 

[170723 @JerrykMusic 트위터]




완판남 김민석!
• 뉴에라 세서미 스트리트 스냅백
시우민 착용후 매진 알림! 미국 만화영화 "세서미 스트리트"의 친구들을 모두 모아 놓은 세서미 프렌즈 캡 입니다. 몇일 전 뉴에라 공식사이트에서 단 30분 만에 완판 신화를 이루었던 상품인데요. 다음날 어렵게 어렵게 재입고 후 또 30분만에 완판........예상 밖의 결과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네요^^; 그러나.....재입고 문의 글이 게시판에 폭주하고 전화문의가 많아지자....뉴에라도 멘붕;
알고보니 요즘 인기 아이돌 그룹 EXO의 시우민 군이 이 모자를 즐겨 쓴다고 하더군요; EXO 팬 분들에게 살짝 욕 좀 먹었습니다....(죄송;) 
시우민군 감사합니다!!!!!!!!!!!!!!!!!!^^
너무나 영광스럽게도 EXO의 시우민 군이 세서미 프렌즈 캡에 이어 공항에서 뉴에라 비니도 착용해 주셨더라구요^^ 시우민군 덕분에 뉴에라가 많이 알려진거 같아 늘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130925 뉴에라 코리아 블로그 ]


• 라클리크 포켓 크루넥
시우민씨가 입은 크루넥 때문에 라클리크는 한바탕 소란이... 하루에도 재발매 해달라는 문의로...정신이 없어요ㅠ_ㅠ
[131014 라클리크 블로그]


• 키즈엠의 베스트셀러 <미용실에 간 사자>
미용실에 간 사자~~^^ 시우민덕에 우리책 대박나겠어요^^--땡큐^-^ 
[141003 엑소 매니저 인스타그램에 댓글 쓰신 키즈엠 사장님]


엑소'도 반한 키즈엠의 그림책! 안녕하세요 키즈엠입니다^^ 
신나는 소식을 전하러 달려왔어요! 요즘 대세 아이돌인 엑소를 아시나요?
11명의 멤버로 구성된 엑소는 2014년에는 한국PD대상 가수부문 출연자상을 받기도 한 실력파 그룹이랍니다.
몇일 전, 엑소 중의 멤버인 시우민군의 매니저 인스타그램에 키즈엠의 그림책이 딱! 등장했답니다.
시우민 군이 직접 댓글도 달아주는 센스를 발휘했다는 소식인데요^^
어떤 그림책인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25살도 반해버려 그 자리에 멈춰서 웃으며 책을 들여다보게 되는 그림책!
바로바로 바로 키즈엠의 베스트셀러 <미용실에 간 사자> 랍니다.
[141008 키즈엠교육그룹 블로그]


 • 사쿤 G-STILL BALLCAP

안녕하세요~ 사쿤입니다. 며칠전 인터넷을 통해 반가운 소식을 접했습니다. 엑소 시우민님께서 저희 사쿤 볼캡을 착용한 공항패션이 인터넷에서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쿤 볼캡! 시우민님께 짱 잘 어울려 한번 더 감동을 받았습니다. >.<

​(중략) 컬렉터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해당 제품 재발주 진행 되었습니다. 엑소 시우민군이 착용한 SAKUN BALLCAP! 공항패션의 핫 아이템! 결제완료 컬렉터님들께 03월 31일부터 순차적으로 발송예정입니다.

[160310 사쿤 공식블로그]






<활동 내역>


• 방송
13년 11월 28일~14년 2월 13일 MBC every1 《EXO's 쇼타임》

14년 05월 09일~14년 05월 30일 Mnet 《뜨거운 순간 xoxo, EXO》

14년 08월 15일~14년 10월 31일 Mnet 《EXO 90:2014》
15년 01월 15일~15년 01월 23일 EXO Line TV

13년 08월 31일 식신로드

14년 11월 22일 연대수(年代秀)

15년 04월 29일 크라임씬2 4회 게스트- 시가수역

15년 05월 06일 크라임씬2 5회 게스트- 시보컬역

15년 05월 13일 크라임씬2 6회 게스트- 시매니저역

15년 08월 20일, 08월 27일 미키마우스 클럽 5화, 6화

• 드라마, 영화, 뮤지컬

15년 01월 14일~홀로그램 뮤지컬 《스쿨오즈》 AQUILA역

15년 04월 09일~15년 05월 28일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 시우민역

15년 10월 26일~웹드라마 6부작 《도전에 반하다》 나도전역  http://tvcast.naver.com/fallinchallenge
16년 07월 06일~영화 《봉이 김선달》 사기단패거리 막내 견이역

• 음원, 뮤직비디.
13년 11월 Jin '너만 없다(Gone)' M/V http://youtu.be/HJXmOugipmg
13년 11월 Jin '너만 없다(Gone)' M/V supporting  http://youtu.be/_yHSjswCLmA
13년 11월 Jin '너만 없다(Gone)' M/V 촬영 현장 http://music.naver.com/promotion/specialContent.nhn?articleId=4359&pcWeb=true

15년 10월 30일  '시우민 - You Are The One (도전에 반하다 OST Part 1)' https://youtu.be/uRw8CfSfF68

16년 03월 03일  '지민-야 하고 싶어 (Feat. 시우민 of EXO)' M/V https://youtu.be/-LVdNUn7zsM / M/V 영 현장 http://tvcast.naver.com/v/770570 

16년 08월 25일 EXO-CBX - 너를 위해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OST Part 1) 

16년 10월 31일 EXO-CBX- Hey Mama!

17년 07월 07일 시우민xNCT 마크 - Young & Free (SM ‘STATION’ 시즌 2)

• 스페셜 MC
13년 09월 28일 MBC 쇼! 음악중심 
13년 12월 18일 MBC MUSIC 쇼 챔피언 
14년 01월 04일 MBC 쇼! 음악중심 
14년 03월 08일 MBC 쇼! 음악중심 
• 라디.
13년 7월 13일 MBC 신동의 심심타파 스페셜 DJ http://youtu.be/ZiHbbkPNvCQ

13년 09월 12일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13년 11월 03일 박소현의 러브게임​
13년 11월 08일 MBC 신동의 심심타파 스페셜 DJ
14년 03월 16일 박소현의러브게임

15년 01월 29일 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

15년 04월 25일 박소현의 러브게임

15년 06월 25일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 잡지
13년 11월호 더 셀러브리티 'EXO 시우민, 바리스타로 변신하다' http://www.youtube.com/watch?v=G21EQdkdr7E
14년 10월호 바자X스와로브스키 http://youtu.be/CnAQHTcf3Iw

15년 12월호 싱글즈 표지

16년 07월호 더블유 코리아 엑소 커버 9종

16년 07월 114호 1st look 매거진 표지

17년 01월호 그라치아 표지
• 칼럼
[14년 06월 엑소 시우민의 골맛 꿀맛 칼럼]
① 수.호는 피를로, '드록신'에는 못 미치지만 부동의 리더! http://news.tf.co.kr/read/soccer/1379411.htm
② 이청용 벨기에전 득점 예감!" 16강 희망 안 버린다 http://news.tf.co.kr/read/entertain/1382487.htm

• 기타

14년 12월 11일 대한축구협회 명예회원

15년 05월 04일~10일 '사랑으로 하나 되는 세상' SBS 라디. 공익광고 http://nbbs3.sbs.co.kr/skin/type_e/player.jsp?fName=tb_loveworld03/2015/4/201554438.mp3

• 광고 (EXO,EXO-M)

2013년 +네이처리퍼블릭, SKT 눝, 아이비클럽, 넷마블' 다함께 붕붕붕'
2014년 +넷마블 '몬스터 길들이기', 롯데 크런키, 롯데면세점, 코오롱스포츠, 써니텐, AIMA Mix Bicycle(중국), Meilishuo(중국), MCM, KFC(중국)
2015년 +스파오, 롯데월드, 캉스푸(중국) 

2016년 +햇츠온, 굽네치킨, 스케쳐스

 







제 1부 글 링크 ▶ http://man-doo.net/xe/jjimtong/904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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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금지
만두넷에서만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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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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